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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가 사기만 하면 떨어지는거야??? 어떻게 된게 내가 사기만 하면 떨어지는건지... ㅡㅡ오늘 삼성 어제보다 8%떨어지면서 시작... 에휴 왜??? 나만 사면 떨어지는건지 남들은 주식해서 돈좀 벌었다는데... 난 매일 마이너스니...그나마 안전한 삼성주에 투자 했는데도 마이너스니... 에휴~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으라고 했는데...사보면 머리에서 사서 발목에서 파는꼴이라니...역시 주식은 유튜브로 배우는게 아닌데...에휴 오늘도 마이너스네요... 언제 빨간불이 올라 올건지... 2026. 7. 16.
아카시아 향기 가득한 보문산 산행 대전의 중심산인 보문산보문산은 대전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는 산입니다.너무 높지도 낮지도 않은 457m의 산입니다.보문산은 보문산성 시루봉 2개의 산성이 있습니다. 보문산성은 백제시대에 만들어졌다고 합니다.보문산성은 얼마 전 새롭게 복원되었습니다.멋지게 복원되어 등산객들에게 대전의 멋진 경치를 구경할 수 있게 해 주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고마운 정자입니다~시루봉입니다.보문산성 보다 넓은 데크가 있고 보문산성보다 높아 대전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오늘 산행은 어제 술을 마셔서 인지 유난히 힘들었는데...보문산 초입부터 아카시아 향기가 너무 좋아 그나마 산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아카시아는 꽃도 예쁘지만 향이 너무 좋아 마음을 가볍게 해 줘서 너무 좋았습니다.보문산은 얼마 전까지 벚꽃이 이뻤는데.. 2026. 5. 10.
대청호 오백리길 20구간 대청호 오백 리 길 20구간을 다녀왔습니다.1구간씩 1달에 1번씩 다녔는데...벌써 20구간이고 21구간이 마지막 구간입니다.1구간에서 20구간까지 다 참여한 건 아니고... 중간중간 빠졌는데 벌써 대망의 21구간을 끝으로 대청호 오백 리 길 이 마무리하게 됩니다.왜 더 열심히 걷지 못했나 하는 아쉬움이 따릅니다.대청호 오백 리 길 20구간은 노현리습지공원~문의사거리~문의초교~양성산~청소년수련원까지 걸었습니다.특히 예전에 양성산을 힘들게 산행한 기억이 있어서 인지 산에 오르기 전부터 힘들었는데 막상 올라보니 예전처럼은 힘들지 않았습니다.그래도 힘들었습니다.다음 달에 드디어 마지막 21구간입니다.재미난 기억 힘든 기억들이 마구 머릿속에 스쳐 지나가네요. 2026. 2. 2.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구매한 sd카드 카메라에 sd카드가 필요해서 쇼핑몰을 둘러보았습니다.싼 디스크 생각보다 많이 비싸네요.그래서 알리 익스 프레스를 알아보니 짝퉁 싼디스크 128기가 sd디스크가 6,000원 정도 하길래...개꿀~소비자 평도 좋은 글이 많아 바로 질렀습니다.128기가 64기가 2개 구입 이제는 9,160원이 올라 와 있네요...5일 후 배송이 와서 기쁜 마음에 포장지를 뜯고 보니 그래도 썩 괜찮아 보였습니다.포맷 후 용량확인할 겸영화 한프로 저장 sd카드에 담아봤는데...일단 쓰기는 괜찮았는데...잃지를 못하네요... 헐~다시 포맷~근데...바로 뻑남... 한 번도 사용 못 하고 뻑남...아휴~그래서 도대체 이 넘은 어떻게 생긴 걸까 궁금하기도 하고 예전에 언뜩보니까 sd카드 속에 미니 sd카드가 들어 있길래 혹시나.. 2026. 1. 24.
진관사 태극기~ 엊그제 우연히 진관사 태극기 뱃지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모양이 특이해서 구입하게 되었는데...그 내용을 알고 나니...더 멋진 거 같았습니다.그 자세한 내용은 밑에 글을 퍼왔습니다.‘서울 진관사 태극기’는 2009년 5월 26일 서울시 은평구 진관사의 부속건물인 칠성각(七星閣)을 해체ㆍ복원하는 과정에서 내부 불단(佛壇) 안쪽 벽체에서 발견된 것으로, 태극기에 보자기처럼 싸인 독립신문류 19점이 함께 발견되었다.신문류는 「경고문」ㆍ『조선독립신문』ㆍ『자유신종보(自由晨鐘報)』ㆍ『신대한(新大韓)』ㆍ『독립신문』 등 5종으로, 1919년 6월 6일부터 12월 25일까지 발행된 사실로 미루어 진관사 소장 태극기 역시 3.1 만세운동이 일어나고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수립된 1919년 즈음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학계에서.. 2025. 12. 22.
대전 현충원 보훈 둘레길 대전 현충원 보훈 둘레코스 8구간을 완주하였습니다.하루에 완주한 것이 아니라 2주에 거쳐서 완주했습니다.혼자 하다 보니 몇몇 개를 그냥 지나치는 바람에 다음 주에 가서 완료했습니다.거의 다는 걷는 구간에 있는데 몇 군데는 그냥 지나 칠 수 있어완료하고 보니 몇 군데를 찍지 못해서 다음 주에 다시 처음부터 돌면서 했는데도 1군데를 못 찾아 다시 와서 체크하고겨우겨우 찾아 완료했습니다.현충원 쉼터 보라길과 쪽빛길 보훈정이 조금 헷갈렸습니다.현충원쉼터 보라길은 길옆에 있는데도 2번씩이나 그냥 지나쳐서 다시 돌아가야 했고쪽빛길 보훈정은 둘레길에서 벗어나서 찍어야 해서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무엇보다 지도만 보고 가다 보니 많이 헷갈리더라고요.아참 보훈 둘레길은 블랙야크에서 하는 거라 블랙야크 웹을 깔아야 하고g.. 2025. 10. 30.
감성 가득 풍경 사진들... 사진을 찍고 사진작업을 하는 게 언제부터인가 가장 행복한 시간인 거 같다.요즘은 등산을 다니다 보니 출사를 가질못해 사진을 많이 찍질 못했다.아니 마음에 여유가 없었던거 같다.등산을 하다보면 정신없이 걷느라 앞도 뒤도 보지 못하고오로지 앞사람 엉덩이만 보며 걷다보니...사진 찍을 여유가 없어 요즘은 괜찮은 사진 하나 건지기 어려워졌다.등산도 조금 여유 있게 걷고 사진 찍고 해야 하는데체력도 시간적 여유도 없다 보니 오로지 딱 찍을 것만 찍다 보니 요즘은 영 괜찮은 사진이 없다.등산을 하면서 이제는 조금 여유롭게 사진을 찍어야겠다. 2025. 10. 29.
우리의 산에 핀 야생 버섯들... 우리 주변에 흔히 볼수있는 야생 버섯입니다.이름이 뭔지도 모르겠어요.먹을수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아마 먹으면 큰일 날거 같아요.산에 가다보면 신기하기도하고 예쁘기도해서 찍은 사진들입니다.아마 거의 대부분이 독버섯일꺼에요.어떤건 소나무 밑에서 자라나 송이라고 착각할수도 있을거 같아요.절때 송이 아닙니다.제눈에는 식용버섯은 잘 눈에 안띄더라고요. 2025. 10. 25.
송이버섯~ 아버지가 송이버섯 산채하러갔셨다가...사오셨음...산에 송이가 없데요...ㅎㅎ 2025. 10. 17.
민생회복 소비쿠폰 관련 10문 10답 취약계층의 구체적 자격이 어떻게 되나요???6월 18일 이후 기초생활보장수급자가 된 경우 소비쿠폰 40만 원을 지급받을 수 있나요???취약계층 자격 기준건강보험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사업 대상자 차상위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차상위 장애수당 등의 수급자 차상위계층 확인사업 대상자가 해당차상위 부가급여(장애인 연금) 차상위 장애수당 중증 경증 장애아동수당을 받는 자한부모가족 지원사업 대상자 가구 해당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중 하나 이상의 수급자격이 책정된 경우 해당기준일 당시 취약계층 요건에 해당하지 않았지만 이의신청 마감일 ( 25 9 12 ) 까지 취약계층에 새롭게 해당하게 된 경우에는 이의신청 ( 25 7 21 ~ 25 9 12 )을 통해 각 자격별 소비쿠폰 금액 지급 미성년자가 직접 신청하여 지급받을 .. 2025. 7. 29.
대청호 둘레길7구간 부소담악... 그 곳엔 충북 옥천군 군북면 부소 무늬 마을에는 물 위로 솟은 기암절벽인 부소담악 (芙沼潭岳)이 있습니다.길이가 무려 700m에 달하며 조선시대 학자 송시열이 소금강이라 예찬한 추소 팔경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절경입니다.이곳은 처음부터 물가 절벽이 아니었는데원래 산이었지만 대청댐이 준공되면서 산 일부가 물에 잠겨 물 위에 바위 병풍을 둘러놓은 듯한 풍경이 되었다고 합니다.이곳은 옥천 9경 중에서 3경으로 선정할 만큼 옥천의 명소일 뿐 아니라, 중부권에서 꼭 찾아봐야 할 곳으로 추천받고 있습니다. 2008년 국토해양부 선정 전국의 아름다운 하천 100곳 중에 하나로 인정받은 곳입니다.탐방로는 마을 입구에서 둘레길과 데크 계단을 따라 600미터를 가면 전망대라고 할 수 있는 추소정이 나오는데...이곳은 부소담악의 장관.. 2025. 7. 23.
산이 있어 산을 오른다. 언제부터인가 그냥 시간이 나면 산을 오르게 되었습니다.더울 때나 추울 때나...하지만 비가 오거나 눈이오면 안전상의 이유로 등산을 하지 않았습니다.또 요즘 같이 너무 더우면 더위를 너무 타서 등산을 하기가 너무 힘들어 포기하곤 합니다.또 제가 생각보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다 보니 빠르게 등산을 하지 못하고 천천히 느림보로 산행을 하는지라... ㅡㅡ얼마 전엔 도솔봉에서 빈계산까지 일주도 했습니다.사실 산의 정상에 오르면 부듯한 감동이나 전율 같은 건 없습니다.에고 조금 쉬었다 내려가야지 하는 생각뿐...여러명의 등산 친구들과 산생을 하면 힘들어도 서로 독려하며 올라가긴 합니다.매번 꼴찌로 말이죠...그래서 작년 겨울부터 혼자서 산행을 합니다.작년 겨울부터 꾸준히 혼자서 산행을 했었는데 점점 날씨가 더워지고.. 2025.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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